알배기 주꾸미떼 쫄깃한 습격 — 이주의 음식 레시피
▶▶ 주꾸미 샤브샤브 만드는 법
살아 있는 생물이 아니더라도 노량진 수산시장 등 서울에서 구입해 담박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주꾸미 자체가 바닷물을 품고 있어 그대로 넣어 끓이면 국물 맛이 짜다. 민물에 헹궈서 짠 기를 뺀 뒤 끓이도록 한다. 매운맛을 원하면 고춧가루 대신 청양고추를 넉넉하게 넣어 맛을 낸다.
■ 재료= 주꾸미 1㎏, 쪽파 10뿌리, 다시마 10×20㎝, 팽이버섯 150g, 청양고추 2개,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약간, 멸치국물 1.2ℓ
■ 만드는 법= 쪽파는 깨끗하게 다듬어 10㎝ 길이로 썰어 놓는다. 팽이버섯은 가볍게 손질해 갈라 놓는다. 청양고추는 씨를 빼고 어슷하게 썬다. 냄비에 멸치국물을 붓고 쪽파 등 재료를 넣은 뒤 민물에 씻은 주꾸미를 넣고 불을 붙인다. 주꾸미가 붉게 익으면 가위로 자르고 소금으로 간을 한다. 냄비의 내용물이 끓으면 주꾸미와 쪽파 등을 건져 먹고, 남은 국물엔 라면을 끓여 먹는다. 라면은 스프를 넣지 말고 소금으로 간을 할 것
▶출처 : 유지상 기자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y6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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