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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쌍치면 복분자술 메카로 부상 — 이주의 음식 레시피

전북 순창군 쌍치면이 복분자술의 주원료인 복분자 딸기를 600여 농가에서 450ha를 재배, 년간 2500t을 수확하고 있어 농가에 고수익원으로 떠오르며 쌍치면이 복분자 메카로 급 부상하고 있다.

순창군 쌍치면은 해발 250m의 산간지로 사방이 산으로 둘러쌓인 분지 지역으로 낮과 밤의 일교차가 13도 이상 차이가 있어 타지역에서 생산되는 복분자 딸기(당도 7~8%)보다 당도가 높고(최고 14%유지) 맛과 향도 다르다.

순창 복분자 영농조합법인은 순창군 쌍치면 금평리에 전통 과실주인 순창 복분자술 제조 공장을 설립하여 순수 청정지역인 쌍치면에서 생산되는 복분자 딸기만을 사용하여 순창복분자술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특히 순창 복분자 영농조합 대표는 지역재배 농가들의 고수익을 창출하는데 노력하고 있으며 제조 과정에서도 전혀 다른 색소나 타 과일 향을 전혀 첨가시키지 않고 제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27~28도 상태로 발효시켜 1년이상 숙성시킨 제품만을 생산하고 있다"며 순창 복분자술은 앞으로 타 과일향을 전혀 첨가시키지 않는 순수한 전통 과실주로서 정도를 벗어나지 않는 복분자술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대한일보

원문 보기: https://jbfood.go.kr/juhtml/board/board.html?bbs=tbf_news&btype=view&thid=86&plcode=000200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