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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과 맛의 최고를 자랑하는 김제 쌀의 엄격한 품질관리와 365일 햅쌀 맛을 유지하기 위한 지평선 쌀 식미테스트가 2일 시청 구내식당에서 열렸다. 곽인희 시장을 비롯 시의회 임형규 의장, 시의원, 지평선쌀 품질관리 위원, 지평선쌀 생산농협장 및 여성단체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시식회 전국 최고의 지평선 쌀의 브랜드 명성과 가치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생산자 농협 관계자들은 김제시의 공동브랜드인 김제 특미 지평선 쌀 생산을 위해 예정지 관리와 종자 선택, 수확된 벼를 저온저장 시설에 신선하게 보존, 365일 햅쌀같은 밥맛을 유지 하도록 건조 가공까지 모든 생산과정에 엄격하게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평선 쌀을 공동브랜드로 출하하는 금만농협, 부량농협, 진봉농협, 광활농협, 김제농협은 생산한 쌀을 시중 유통매장에서 구입, 지평선 쌀의 품질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국내외 경쟁력에서 맛과 품질로 시장에서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는 등 좋은 쌀 생상으로 품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 붙였다. 곽인희 시장은 “1700년전 벽골제 축조이후 도작문화의 발상지의 자부심을 가지고 경쟁력에서 쌀 개방을 두려워하지 말고 역수출의 기회로 삼아 쌀의 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쌀의 성지로 승화 시키자.”며 “힘을 모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전라일보/김제=김종순기자.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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