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본가갈비탕 — 임실군 음식점

임실본가갈비탕은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에 있는 음식점입니다.
- 주소
- 전북 임실군 임실읍 춘향로 3007
- 전화
- 063-643-4006
- 영업시간
- 09:30~21:00
- 휴무일
- 연중무휴
- 좌석
- 80석
- 주차
- 불가
- 단체석
- 있음
- 이런 때 좋아요
- 점심, 저렴
- 분위기
- 시끌벅적
- 인테리어
- 실용적
- 가격대
- 6천~1만원
소개
임실 휴게소 옆에 위치한 갈비탕 전문점이다. 갈비탕, 소머리곰탕, 설렁탕, 다슬기탕, 백숙 등의 다양한 메뉴가 있다. 특히 섬진강의 다슬기로 임실사람들이 오래전부터 끊여먹던 전통방식의 다슬기탕은 뚝배기에 부추와 수제비가 들어간 맑은 국물이 특징이다. 부추의 초록빛이 그대로 투영되어 푸른빛 물이 찰랑이는 것처럼 보인다. 다슬기탕 국물은 특유의 쌉쌀함과 개운한 뒷맛을 자랑하는데, 여기에 밥을 말아먹어도 좋다. 특히 임실 근처에서 자라는 참다슬기는 다른 지역의 것보다 푸른빛을 많이 띄는데, 이는 헤모글로빈을 생성시키고 간 기능 회복에도 좋아 불규칙적인 식사로 위가 상했거나 입맛을 잃은 사람들에게 특히 좋다고 한다.
메뉴
| 메뉴 | 가격 |
|---|---|
| 왕갈비탕 | 13,000 |
| 제육볶음, 오징어볶음, 삼겹살 |
음식명
다슬기탕
음식소개
다슬기탕은 오염되지 않은 섬진강 상류에서 잡은 참다슬기를 주재료로 하여 호박, 부추, 풋고추, 된장 등 부재료로 맛을 낸 다슬기 국물에 수제비를 넣어 시원한 국물 맛과 깨끗한 강물처럼 푸른빛을 띠는 것이 특징입니다.
음식재료
다슬기, 호박, 부추, 풋고추, 수제비
조리방법
1. 섬진강 다슬기를 채취
2. 다슬기를 된장에 삶아서 맷돌로 갈아서 껍질을 으깬다.
3. 호박, 부추 등 갖은 양념을 넣고 끓인다.
4. 수제비를 넣으면 완성
주의점 (특이사항)
다슬기는 숙취해소에 좋으며, 동의보감에는 다슬기에 대하여 성질이 차고, 맛이 달며, 독이 없다고 되어 있다.
기타소개
향토지정음식점, 모범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