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황색 야채의 항암 효과
식습관은 성인병이나 암의 치료 예방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주장에 공감을 나타내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한 조사에 의하면 흡연, 음주, 육식을 하면서 녹황색 야채를 먹는 사람들은 녹황색 야채를 먹지 않는사람보다 각종 암에 걸릴 가능성이 낮다고 한다.
이런 결과는 녹황색 야채에는 항암 성분이 함유되었다는 사실을 반영하는 것인데 이 성분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 카로틴에 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카로틴이 많이 들어 있는 식품으로는 파세리(7500ug), 당근(7300ug), 쑥갓(3400ug), 부추(3300ug), 시금치(3100ug), 무(2600u9), 순무(1800ug), 호박(850ug), 브로코리(720ug), 양배추(400ug), 토마토(390ug) 순 이라고 하니 평소에 이 같은 식품을 꾸준히먹는 식습관은 건강한 삶을 위해서 바람직하다 하겠다.
난치병에는 약의 종류가 많은 것처럼 암의 예방이나 치료에도 많은 방법들이 회자되고 있어서 어떤 것을 택해야 좋을지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경우가 많이 생긴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치료 방법이 최상인가는 환자의 재수와 유관하다고 한다. 어떤 병자는 병에 의해서가아니라 때로는 약물에 의해서 단명하고 마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난치병일수록 지혜를 발휘해서 좋은 식생활과 약물 복용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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